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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프레미아 등이 한–미 노선을 운항해왔는데요. 여기에 유나이티드항공이 9월부터 뉴어크 노선에 합류하면서 국내 출발 미국 노선의 선택지가 한층 넓어졌습니다.
경쟁 항공사가 늘어난 만큼, 소비자 입장에서는 운임과 스케줄 선택 폭이 넓어지고 향후 가격 경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울에서 뉴욕권까지 직항으로 연결하는 미국 항공사로는 유나이티드항공이 유일합니다.
도착지는 뉴욕 맨해튼 접근성이 좋은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으로, 뉴욕 여행객들도 많이 이용하는 공항인데요. 🗽
뉴어크는 유나이티드항공의 주요 허브 공항이기도 해, 도착 후 미국 동부·중서부·남부 등 60여 개 도시로 환승하기도 편리할 전망입니다.
✈️ 매일 1회 운항
🛫 인천 ↔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
🛩️ 787-9 드림라이너 투입
📸 여행에미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