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최초 한강 보행 전용 다리로 이태원에서 한강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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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 50년 역사의 잠수교가 서울시 최초의 한강 보행전용교로 바뀝니다! 오는 10월 26일(월) 0시부터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되며, 2027년 8월까지 보행데크 확장 및 포장 공사 등이 진행될 예정인데요.
이제 차가 달리던 다리에서 시민들이 걷고 쉬어가는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특히 한강과 달빛무지개분수를 감상할 수 있는 조망 공간 22곳이 조성되고, 선박이 지나는 구간 2곳에는 발아래로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투명데크까지 설치된다고 합니다. 👀
잠수교 북단 지하보차도도 보행공간으로 바뀌어 용산과 이태원에서 한강까지 더 편리하게 걸어갈 수 있게 됩니다.
📌 10월 26일부터 달라지는 점
🚗 잠수교 차량 통행 전면 금지
🚌 740번·405번 버스 상·하행 모두 반포대교 우회
🚏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정류장 폐쇄 → ’반포대교남단‘, ’한강시민공원입구‘ 정류장 이용
🚶 보행자·자전거는 공사 중에도 통행 가능 (단, 2027년 5~8월 중 약 1개월 반 포장 공사 기간에는 제한)
한강 한가운데를 걸으며 풍경을 즐기는 새로운 산책 명소, 벌써 기대됩니다! 🌿
📸 서울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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