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기차로 1시간 반이면 캐나다로 갈 수가 있다. 🍁 *제작지원
#여미뉴스 #횡성여행 #가을 #단풍 #산책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 요즘,
가을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강원도 횡성으로 떠나보세요.
서울에서 기차로 약 1시간 반.
멀리 캐나다까지 가지 않아도 울긋불긋한 단풍과 잔잔한 호수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횡성호수길은 횡성호를 병풍처럼 둘러싼 산을 바라보며 천천히 걷기 좋은 곳인데요.
6개 코스 중 5코스는 특히 누구나 걷기 좋은 난이도라 가볍게 가을 나들이를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시원한 강원도의 바람을 맞으며 걷다 보면
복잡했던 잡념도 잠시 잊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올가을, 그림처럼 물든 횡성호수길을 천천히 거닐어 보는 건 어떨까요? 🍂
📍 횡성호수길(5구간),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갑천면 구방리 526-5 (횡성호수길 관광안내소 주차장)
*본 콘텐츠는 횡성군청의 제작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 : ⓒ한국관광콘텐츠랩-강원지사 모먼트스튜디오, ⓒ한국관광콘텐츠랩- 모먼트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