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 하나 들고 30개국을 버스킹한 낭만 끝판왕. 🎷
#여미시그니처 #세계여행 #여행에미친자 #색소폰 #색킴
색소포니스트 겸 DJ로 활동하며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했던 아티스트 SAXKIM, 색킴(@saxkim_). 🕺
아티스트로서 이미 충분히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었지만,
어느 순간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무언가에 청춘을 던져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잠시 음악 활동을 내려놓고,
색소폰과 카메라 하나 들고 기약 없는 세계여행을 떠났는데요. 🏃
호주부터 유럽, 아프리카, 남미까지.
30개국을 여행하며 낯선 거리에서 색소폰을 불고,
수많은 사람들과 음악으로 소통했습니다. 🎶
물론 낭만만 있었던 건 아닙니다. 줄어드는 통장 잔고와 불안한 미래, 외로움까지.
하지만 그때마다 낯선 이들이 건넨 작은 친절이 다시 여행을 이어갈 용기가 되어주었다고 하죠.
🎤
“여행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앞으로의 음악에 담아내고,
예전보다 더 좋은 뮤지션이자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학교에서도, 책에서도 배울 수 없었던 것들을 온몸으로 경험한 색킴의 이야기.
색소폰 하나로 세상과 연결된 그의 낭만 가득한 여행기를
지금 바로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
📸 : @saxkim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