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덕에 손님 몰린 카페 사장님이 수익 일부를 지역에 기탁했습니다🦈☕️
#여미뉴스 #부산여행 #부캉이
이디야커피 북항친수공원점 강기성 대표는
지난 10월 1일 부산 동구청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9월 18일 북항 친수공원에 상어 ‘부캉이’가 나타난 뒤 방문객이 몰리며 인근 상권도 함께 활기를 띠었는데요. 강 대표의 매장 역시 직원과 가족까지 나서야 할 만큼 주문이 몰렸다고 합니다.
당시 “고등어라도 몇 박스 사다 주고픈 마음”이라는 글로 화제가 됐던 강 대표는, 갑작스러운 혼잡에도 이해하고 응원해 준 방문객들에게 보답하고 싶어 수익 일부를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SNS를 통해 “상어를 풀거나 먹이를 준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도
“고등어라도 몇 박스 사다 주고픈 마음”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죠.
강 대표는 갑작스러운 혼잡에도 이해하고 응원해 준 방문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어 수익 일부를 지역에 환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캉이가 불러온 뜻밖의 인연이 이번엔 지역사회 기부로까지 이어졌네요🫶
*썸네일은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를 활용하였습니다.
📸 부산 동구청, 부산시, 이디아커피 북항친수공원점
네이버블로그 | yhw0520
스레드 | @ediya_bumi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