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미치다 여미뉴스 인도여행 러닝 푸마
얼핏 보면 정반대처럼 보이는 명상과 러닝.
하지만 푸마는 집중과 절제, 그리고 스스로를 다스리며 앞으로 나아가는 힘에서
두 행위의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열리는 마라톤 중 하나인 라다크 마라톤의 무대, 인도 라다크 지역.
푸마는 그 안의 도시 레의 틱세 수도원에서 ‘Meditation in Motion’ 캠페인을 선보였습니다.
전통적인 붉은 승복에 푸마 러닝화를 신은 승려들의 모습은
수행과 러닝이라는 서로 다른 두 세계가 만나는 인상적인 장면을 완성했는데요.
이번 캠페인은 제품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라다크의 문화와 전통, 그리고 그곳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신까지 함께 조명했다고 합니다.
체력뿐 아니라 스스로의 한계와도 싸워야 하는 라다크 마라톤.
여러분이라면 승려의 마음가짐으로 이 험난한 레이스에 도전할 수 있나요? 🏔️
📸 : @pumaindia, @ladakhmarath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