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미치다 여미뉴스 BTS 방탄 로스앤젤레스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을 맞아 로스앤젤레스시와 LA관광청이 9월 1일부터 8일까지를 ‘BTS 위크(BTS Week)’로 공식 선포했습니다.
이번 선포는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4회 전석 매진 공연을 환영하고, 한국 문화의 세계적 영향력과 LA와의 오랜 인연을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9월 1일에는 이를 기념해 LA 시청 건물 전체가 BTS 신보 ‘아리랑’을 상징하는 붉은색 조명으로 물들 예정입니다. LA는 2021년 횡단보도 팝업 공연부터 그래미 시상식, ‘ON’ 뮤직비디오 촬영지인 세풀베다 댐까지 BTS의 주요 발자취가 남아있는 도시입니다.
이번 BTS 위크 동안 LA 전역이 글로벌 아미들과 함께 보랏빛 열기로 채워질 전망입니다. 💜
📸 @bts.bighit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