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연말을 여는 그 트리가 올해도 돌아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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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록펠러센터의 크리스마스트리가 11월 7일(토) 도착합니다.
단장을 마친 트리는 12월 2일(수) 점등식에서 처음 불을 밝히며, 올해 트리의 높이와 산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록펠러센터는 최근 공식 계정에 ”트리 도착까지 25일“이라는 카운트다운 릴스를 올리며 시즌 시작을 알렸는데요.
트리를 더 가까이서 볼 수 있는 ’VIP 록 패스‘와 ’트리 뷰잉 익스피리언스‘ 티켓도 함께 안내했습니다.
록펠러센터 트리는 1931년 공사장 인부들이 돈을 모아 작은 전나무를 세운 데서 시작됐습니다.
1933년부터 매년 이어지며 지금은 뉴욕을 대표하는 연말 풍경이 됐는데요.
트리 꼭대기에는 크리스털 300만 개가 박힌 약 400kg 무게의 스와로브스키 별이 빛나고, 시즌이 끝난 트리는 목재로 가공돼 해비타트에 기부됩니다.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연말 분위기가 다가오는 지금, 올겨울 뉴욕 여행을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요?
📍록펠러센터, 미국 뉴욕
🗓️ 트리 도착 11월 7일(토) / 점등식 12월 2일(수) (현지 기준)
📸 @rockefellercenter, 록펠러센터 공식 홈페이지, Unsplash, Shutter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