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미치다 여미뉴스 야외결혼식 국립고궁박물관 은행나무명소
국립고궁박물관이 2027년 ‘고궁에서 결혼해(고결)’ 야외 결혼식 신청을 받습니다.
국립고궁박물관의 가을 명소인 야외 은행나무쉼터에서 하객 100명 내외의 소규모 결혼식을 올리고, 피로연은 박물관 별관에서 진행할 수 있는데요.
특히 예식 공간과 실내 피로연장은 무료로 대관할 수 있습니다. 올해 덕수궁 결혼식이 큰 관심을 받았던 만큼, 이번에도 예비부부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보입니다.
✔️ 총 80쌍 모집
✔️ 일반 국민 누구나 신청 가능
✔️ 하객 100명 내외 소규모 예식
✔️ 예식 공간·실내 피로연장 무료 대관(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예비부부 10쌍에게는 예식비 650만 원도 지원)
✔️ 2027년 4~5월, 9~11월 진행
✔️ 온라인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
✔️ 신청 전 협력업체와의 사전 상담은 8월 31일까지, 실제 예식 신청은 9/1~9/4 진행
내년 가을, 커플 인생샷을 찍던 바로 그곳에서 평생을 함께할 약속을 한다니 너무 낭만적일 것 같습니다 🌳💛
📸 국립고궁박물관 @gogungmuseum *본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를 활용한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