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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kanginleeoficial)이 어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mancity)와의 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leticodemadrid)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그는 후반 교체 투입되며 처음으로 등번호 7번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밟았는데요. 💫
특히 스포츠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오버더피치(@over_the_pitch)가 특별 제작한 한글 유니폼을 입고 한국 팬들 앞에서 새로운 팀에서의 첫 경기를 치렀기에 더욱 의미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
새로운 유니폼, 새로운 등번호 7번.
여행에미치다가 현장에서 담아온 이강인의 새로운 시작을 만나보세요. 🏃
📸 : @yeomi.trav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