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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이 조선시대 국새를 모티브로 한 키캡 키링을 출시했습니다. 🔥
이번 굿즈는 2026 뮷즈 공모전 선정작 중 하나로, 나라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사용하던 국새를 키캡으로 재해석한 점이 인상적인데요.
키캡 키링은 키캡만 따로 분리해 실제 키보드에 끼워 사용할 수 있고,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딸깍딸깍 눌러볼 수도 있어 활용도까지 높습니다.
특히 묵직한 질감이 매력적인 금속 버전과 정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레진 버전 두 가지 소재로 출시돼 취향에 맞게 고르는 재미까지 마련했습니다.
현재는 품절 대란이 일어난 상태지만, 오는 8월 6일 뮷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재입고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
책상 위에 작은 국새 하나 들이고 싶다면, 재입고 일정 꼭 기억해두세요. 🏃
💵 가격 : 38,000원
📆 재입고 예정일 : 8월 6일 *현재 품절
📍 구매처 : 뮷즈 공식 홈페이지
📸 : @muds_museumgoo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