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5museum(@555museum)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림작가 주헌. 🎨
겉보기에는 삐뚤빼뚤하지만 그 누구보다 정성이 들어간
낙서들을 그리는 그는 다양한 도시, 다양한 사람들 사이를
여행하며 자신만의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
그런 주헌에게 ‘여행’이란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낯선 사막과 거대한 협곡을 돌아다니며 마주했던 순간들,
그리고 그 여행이 그의 젊음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도 함께요.
사실 ‘청춘’이라는 말은 조금 뻔하고 유치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쩌면 그런 당연한 것들이 점점 등한시되는 시대이기에,
여행에미치다 에디터로서 이번 콘텐츠를 통해 한 가지 질문을 던져보고 싶었습니다.
‘청춘’은 과연 무엇일까요? 🤔
여기에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뚜벅뚜벅 세상을 여행해온
또 한 명의 청춘의 생각을 이번 콘텐츠에 담았습니다 :) 🤙
여러분이 생각하는 청춘은 어떤 모습인가요?
아무 댓글이나 담겨주시면 주헌이 직접 그린 세계지도
스마트폰 배경화면을 DM으로 보내드립니다. 🗺️
또한 인터뷰를 보고 떠오른 생각을 댓글로 남겨준 분들 중
10분을 추첨해 여행에미치다와 555museum의 협업 로고가 담긴 한정판 실물 세계지도를 선물로 보내드릴게요. 🎁
<여행에미치다 x 555museum 세계지도 증정 이벤트>
📆 8월 14일 (금) ~ 8월 21일 (금)
🙋🏻 느낀 점 댓글 작성자 중 10명 추첨
📦 당첨자 개별 DM 안내
🎤 from 주헌
행복은 자유에서, 자유는 용기에서.
뻔한 이야기지만, 여행은 제 시야를 많이 넓혀주었습니다.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삶에 정답은 하나가 아니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조금 더 자유롭고 덜 조급한 사람이 되어갔습니다.
언젠가 저만의 지도 시리즈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품어온 지도를 저의 빈티지 라인드로잉으로 완성했고, 제 방 한켠에 붙은 작은 메세지 한 줄을 얹었습니다.
“Go someplace where no one knows your name”
📸 : @555museum, @oh_macolo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