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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로벌 날씨 예보 앱에 포착된 대한민국의 기온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더위로 유명한 인도, 이집트, 도쿄보다도 높은 기온이 한국에서 나타난 것인데요. 서울은 37도, 광주는 무려 40도에 육박하며 단순히 “덥다”는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수준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현재 한반도 상공에는 북태평양고기압과 티베트고기압이 겹쳐 만든 뜨거운 공기층이 자리하고 있습니다.여기에 태풍 ‘돌핀’까지 폭염을 키우는 변수로 지목되며, 달아오른 공기가 쉽게 빠져나가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수도권과 일부 지역에는 폭염특보의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까지 내려진 상태입니다. 🚨
📸 : @windy_forecast, @unspla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