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을 다녀왔거나, 외국에서 살아본 사람이라면 무조건 공감할 장면😭
외국인 친구가 “한식 먹어보고 싶다”고 말하는 순간, 갑자기 흑백 요리사에 빙의하게 되는데요🔥
평소엔 요리도 잘 안 하면서, 그날만큼은 없는 실력까지 다 끌어모아 김치찌개든 불고기든 비빔밥이든 어떻게든 만들어내고 맙니다.
우리 엄마도 안 먹어본 내 요리.
너희가 먼저 먹어봤다… 🍳
📸 인스브루크에서 교환학생 이야기를 풀고 있는 크리에이터 해리입니다. @wheris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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