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뇌과학자 최명환 교수와 121만 여행 크리에이터 희철리즘이 함께 파헤쳤습니다.
왜 여행지에서는 새벽까지 떠들어도 괜찮고, 한국만 오면 딱 쓰러지는지.
왜 여행지에서 사랑에 빠지기 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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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토크 : 과학여행 1부 ‘뇌과학’
*본 콘텐츠는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