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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승차권 예매가 교통약자 사전예매를 시작으로, 일반 국민 예매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노선과 열차 종류를 나눠 진행합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운행하는 열차를 대상으로 예매를 진행하는데요. 올해는 고속철도 통합 이후 첫 명절 예매입니다. 🚄
먼저 9월 3~4일에는 교통약자 사전예매가 진행됩니다.65세 이상 고령자, 등록 장애인, 국가유공자뿐 아니라 올해부터 임산부도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
일반 국민 예매는 9월 7~11일, 노선과 열차 종류를 나눠 진행됩니다.
📅 예매 시간 오전 7시~오후 1시
📱 코레일+ 앱·홈페이지에서만 예매 가능
💳 결제는 9월 12일부터 시작
특히 SR 회원만 가입되어 있다면 예매 전 코레일 통합회원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암표 단속도 강화됩니다. 코레일은 중고거래 사이트 등을 모니터링하고, 적발된 암표상은 회원 자격을 박탈할 예정입니다. 🚨 올해 추석에 기차 타고 고향 가신다면, 예매 일정부터 미리 체크해두세요!
📸 : @korail_official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