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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여름 찾아오는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올해는 유독 기대되는 이유
달빛의 방해가 거의 없는 시기와 겹쳐, 관측 조건이 좋다면 시간당 최대 100개 안팎의 유성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해요🌌
한국에서는 극대 순간 자체보다 8월 12일 밤부터 13일 새벽까지가 관측하기 좋은 시간!
<안될과학> 항성(@scientist_star)님에게 별똥별 잘 보는 법과 추천 관측 스팟도 물어봤습니다.
👀 관측 TIP
✷ 페르세우스자리만 뚫어져라 보기보다는 가로등을 등지고 넓은 하늘 전체를 편하게 바라보기.
✷ 스마트폰은 잠시 내려놓고 20~30분 정도 어둠에 눈을 적응시키면 더 많은 유성을 발견할 수 있어요.
📍항성 Pick 관측 스팟
❶경북 영양 국제밤하늘보호공원
❷제주 새별오름·나홀로나무 일대
❸제주 1100고지 일대
❹강원 평창 육백마지기
❺강원 양구 국토정중앙천문대
❻하와이 빅아일랜드 마우나케아 방문자 정보센터
직접 떠나기 어렵다면 8/12 오후 8시부터 <안될과학> 유튜브에서
항성님의 페르세우스 유성우 생중계도 예정되어 있으니 누워서 별멍도 가능…✨
*방문 전 각 장소의 출입 가능 시간·기상 상황·이용수칙은 꼭 확인해주세요.
📸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공모전, 미국항공우주국(NASA), 영양군 생태공원사업소, 네이버 블로그 정도 장영열(mydenys)님, 캐논 디지털 갤러리 ji님, 한국관광콘텐츠랩-김민수, 국토정중앙천문대, 유튜브 안될과학(@unreal.scie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