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 두 분과 함께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 다녀왔어요.
저는 처음에 걱정이 많았거든요?
잘 안 맞으면 어쩌지, 말은 통하려나, 입맛은 맞으려나..
그런데 그런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정말 행복하고 정신 없는 여행을 즐기고 왔답니다. 🥰
(+ 칸나바로 실물 영접까지..ㄷㄷ)
여러분도 이번 여름 캐나다 여행 강추해요! 🇨🇦
아래의 저희 코스 그대로 가시면 만족도 100% 보장합니다!!!
[영상 속 야무지게 다녀간 밴쿠버 풀코스]
- Coal Harbour Viewpoint: 밴쿠버 항이 그대로 내려다 보이는 뷰 맛집 공원
- SOCIAL CORNER COAL HARBOUR: 로컬들이 사랑하는 분위기 맛집 식당
- IGA: 생필품, 식료품 등 다양한 품목이 있는 마트
- Tim Hortons: 캐나다 대표격 국민 카페로, 한국보다 다양한 메뉴 보유
- Jo-E Bike Rentals Stanley Park: 스탠리 공원 바로 앞에 위치한 바이크 렌탈 샵
- Stanley Park: 해변과 맞붙어 있는 밴쿠버 최대 규모의 도심 공원
- Passione Gelato: 현지인 픽 젤라또 맛집
- Mr. Tube Steak: 길거리에서 즐기는 역대급 핫도그
- Gastown Food Tour: 밴쿠버 미식 성지 개스타운에서 즐길 수 있는 음식 투어 프로그램
- Lions Gate Bridge: 밴쿠버 다운타운과 노스 밴쿠버를 잇는 캐나다 서부에서 가장 긴 현수교
- De Dutch: 캐나다식 아침 식사를 먹을 수 있는 브런치 전문점
- Capilano Suspension Bridge Park: 극강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137m 길이의 출렁다리가 있는 공원
- Granvile Island: 예술과들과 미식가들이 활동하는 문화와 미식의 중심지
- A la Mode: 밴쿠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 클램차우더 맛집
- L'Epicerie Rotisserie & Gourmet Shop: 각종 고기 위주의 식료품을 파는 상점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캐나다관광청의 공식 한국어 웹사이트 fallcanada.kr에서 ’캐나다 가을 여행’에 관련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영상은 FIFA Coca-Cola 트로피 투어, 캐나다관광청, 대한항공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