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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갔다 오고 완전 딴사람 됐어요"
이거 다 과학적 근거가 있는 말입니다.
여행지에서 스트레스가 감소하고,
도파민이 치솟고,
10년 전 여행은 또렷하게 기억나는 이유
🧠 이거 다 우리 뇌가 하는 일입니다.
서울대 뇌과학자 최명환 교수와 121만 여행 크리에이터 희철리즘이 함께 파헤쳤습니다.
왜 여행지에서는 새벽까지 떠들어도 괜찮고, 한국만 오면 딱 쓰러지는지.
왜 여행지에서 사랑에 빠지기 쉬운지.
✈️ 비행기 안 타도 됩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그저 숨만 쉬어도 코르티솔이 내려갑니다.
부산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처음 보는 심해어 앞에 서는 것만으로도 도파민이 올라갑니다.
여행이 바꾸는 건, 뇌의 환경입니다.
02:50 여행의 변화는 오래 못 간다
04:00 여행 중 뇌는 도파민에 절여진다
11:20 왜 여행 기억은 오래 남을까?
14:24 여행 중 잠을 못 자도 안 피곤한 이유
20:19 여행지에서 사랑에 빠지는 이유
24:37 여행의 감동은 딱 7일만 간다
25:22 집에 오면 왜 더 힘들까?
29:36 여행은 사람을 바꾼다
*본 콘텐츠는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으로 제작됐습니다.
[여행토크 : 과학여행]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2부 주제는 — 쥬라기 공원은 재현이 가능한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