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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생각하는 또 다른 비행기 매너는? ✈️

여러분이 생각하는 또 다른 비행기 매너는? ✈️

독일의 대표 국적 항공사 루프트한자(@lufthansa)가 하늘 위의 ‘암묵적인 매너’를 굿즈로 만들었습니다.

“착륙하고 나서 엄마한테 문자 좀 해.”

“가운데 좌석 승객에게 팔걸이를 양보해.”

“살고, 사랑하고, 내릴 땐 차례대로.”

비행기를 타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공감했을 사소한 상황들을

티셔츠와 모자에 위트 있는 문구로 담아낸 것인데요.

굿즈는 실제 판매 대신 SNS와 인플루언서를 통해 공개되며, 공항 옥외광고로 활용됐습니다.

브랜드를 알리는 동시에 탑승 전 비행 매너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만들며 광고보다 공감을 먼저 만든 루프트한자의 재치 있는 캠페인입니다. 👀

여러분이 생각하는 또 다른 문구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 @luftha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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