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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과 에어프레미아는 8월 1일부터 고객 환승 편의성을 확대하는 인터라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라인은 항공사들이 운항 노선의 티켓을 한데 묶어 파는 항공 제휴 서비스를 말합니다. 승객은 여러 항공사 노선 항공권을 한 번에 구매할 수 있어 편리하게 환승할 수 있으며, 국제선 간 연결은 수하물을 목적지까지 한 번에 위탁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인터라인 협약 체결로 제주항공을 이용해 인천공항에 도착한 승객은 에어프레미아의 미주 노선(LA, 뉴욕,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 워싱턴DC)으로 바로 연결 탑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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