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에서 산티아고까지, 250km를 걸으며 만난 사람들.
그들이 끝까지 걸을 수 있는 원동력은 과연 무엇일까요?
순례길 위에서 찾은 저의 작은 깨달음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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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의 끝에서 당신은 무엇을 찾고 있나요? ✍️|
p.s. 제 최애 인터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