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미치다 여미뉴스 네팔여행 재난 홍수
지난 26일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일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수많은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된 상태인데요.
정부는 임상우 외교부 재외국민보호·영사 담당 정부대표를 팀장으로,
외교부 직원과 소방대원, 경찰관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급파했습니다.
대응팀은 현지에서 우리 국민의 수색과 구조 활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더 이상의 피해 없이, 실종자와 고립된 모든 분들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X(유저 TheKoreaHerald, Ruksar_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