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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디세이> 홍보를 위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맷 데이먼, 샤를리스 테론 등 주연 배우들이 내한했습니다. 서울 곳곳에서 한국을 즐기는 모습도 함께 공개되었는데요. 👀
맷 데이먼은 가족과 함께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찾아 야구를 관람했습니다. 키움의 유니폼을 입고 등장해 한국 프로야구 특유의 응원 문화를 만끽했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익선동 거리를 찾아 소금빵을 구입하고, 한강 밤 산책을 하는 등 로컬 여행을 즐겼다고 합니다. 🥐
놀란 감독은 “정말 오랫동안 한국에 오고 싶었다”, “정말 대단한 도시라 더 즐기고 싶다”등 내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오디세우스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의 영화로, 아이맥스 티켓이 암표로 10만원에 거래되는 등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
📸 X, @universalpicture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