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건(Oregon)
에겐나ㅁ.. 아니.. 미국인들이 죽기 전 꼭 한번쯤은 살아보고 싶은 도시로
오리건주의 포틀랜드를 말하기도 하지 💬
@TravelOregon @TravelPortland
아.. 대자연의 맛..🫠⛰️
번뇌 싹 극복한 포틀랜드 여행 후기 지금 들어갑니다~
포틀랜드 공항에 도착했다면 카펫을 찾아봐!📸
TMI.
포틀랜드 공항 카펫 문양은 활주로를 위에서 내려다본 디자인인데, 사람들이 여기서 하나둘 신발샷을 찍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해시태그까지 생긴 포틀랜드의 상징이 됐어
심지어 이 카펫, 굿즈로도 나올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데 트민남으로서 가만히 있을 순 없지😝
📍Portland International Airport (PDX)
오리건 로드트립. 렌트카는 필수! 🚗
Thx to. @hertzkorea_official @hertz ❤️🔥
와인 러버들은 다 안다는
오리건 피노 누아.. 😵💫🫧🍷❣️
📍Cho Wines, Willamette Valley
한인 오너가 운영하시는 Cho 와이너리는 꼭꼭! 가봐. 와인을 머금고 바라본 이 풍경.. 절대 잊지 못해.
오리건에서 가장 오래된 항구 도시 ⚓
📍Astoria
이 동네 진짜 느좋.. 혼자 산책하다 들어간 카페들이 다 너무너무 좋은늑낌을 주는고야..🫠☕️🫧
항구 도시답게 흔히(?) 볼 수 있었던 귀여운 야생 바다사자 🦭
📍Astoria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곳을 물어본다면 ‘컬럼비아 리버 협곡’이야
보기만 해도 벅차는 기분을 느끼게 해준 곳이라 유독 기억에 남는달까
대자연을 바라보며 마셨던 커피 한 잔..☕️
절대 후회 안할거라 생각해.
📍Vista House, Columbia River Gorge
트와일라잇 촬영지로도 유명한 멀트노마 폭포
폭포까지 걸어갔던 모든 순간들이 정말 영화같았어.
📍Multnomah , Columbia River Gorge
시내로 넘어와 포틀랜드 로컬 감성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Hawthorne District, Portland
빈티지, 음악, 패션, 로컬 감성이 어우러진 포틀랜드 대표 라이프스타일 거리인 거야~
포틀랜드엔 세계에서 가장 큰 독립서점이 있다?!
📍Powell’s City of Books, Portland
파월스 서점은 포틀랜드 시내에서 필수로 들러야 하는 방문지이기도 해🔖
구경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던거야..👀🫧
(+예쁜 마그네틱도 많음)
📍Powell’s City of Books, Portland
오리건에서 쇼핑을 빼놓을 순 없지🫧
KEEN, Nike, Pendleton의 본고장에
소비세(Sales Tax)가 없다?
양손 가득 들고 나와버려🫠❤️
📍Keen Footwear - Headquarters, Portland
괜히 커피 도시가 아니었다..☕️
포틀랜드에선 원두의 전체적인 과정을 세심하게 다루는 ‘장인형 커피 문화’가 특징이라고 해.
커피 테이스팅을 했던 대표적인 로컬 로스터리 ‘코아바 커피’에서는 원두를 생산하는 노동자들에게 더 많은 공이 돌아갈 수 있도록 운영하시는 모습이 감명깊었어
📍Coava Coffee Roasters, Portland
아니 위스키에 압도되어 본 적 있어?..ㅋㅋ
저어엉~말 많은 위스키가 진열된 모습에 장관이란 말이 절로 나와
오리건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며.. 🌃🍸
이 조명, 이 습도, 이 분위기.. 행복했다
📍Multnomah Whiskey Library, Portland
오리건 로드트립의 시작과 끝은 알래스카항공과 (@Alaskaair) 함께.. 🫶🏻
알래스카항공의 인천–시애틀 직항 노선 덕분에 편안하게 귀국 완료 ✈️
경유 해야돼서 부담스러웠다면 직항 잘 이용해보기〰️
✔인천–시애틀 직항 운항 (2025.9.13~)
✔최신 보잉 787 드림라이너 운항
✔2026년 하계 시즌 주 6회 운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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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가득한 오리건주 구글맵 저장리스트 보내드릴게요! 🗺️
📍오리건, 미국
📸 여행에미치다
